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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sian Orthodox Mission Society of st. Serapion Kozheozer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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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나시우스 신경

누구든지 구원받기 원하는 사람은 무엇보다도 세계교회의 신앙을 보유해야 한다.
이 신앙을 완전무결하게 유지하지 못하는 사람은 의심의 여지없이 영원한 멸망에 이를 것이다.
이것이 바로 세계교회의 신앙이니, 우리는 삼위일체의 하나님, 즉 하나이신 삼위 하나님을 예배한다.
인격을 혼동해서도 안되고, 본질을 분리해서도 안된다.
한 분 성부와 또 다른 분 성자와 또 다른 분 성령이 존재한다.
그러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동일한 신성과 동등한 영광과 함께 영원한 위엄을 가진다.
성부의 본성이 바로 성자와 성령의 본성이다.
성부도 피조되지 않았고, 성자도 피조되지 않았고, 성령도 피조되지 않았다.
성부도 무한하고, 성자도 무한하고, 성령도 무한하다.
성부도 영원하고, 성자도 영원하고, 성령도 영원하다.
그러나, 영원한 본질은 셋이 아니라 하나만 존재한다.
그와 같이, 피조되지 않은 본질이나 무한한 본질도 셋이 아니라 하나만 존재한다.
마찬가지로, 성부도 전능하고, 성자도 전능하고, 성령도 전능하다.
그러나 전능한 본질은 셋이 아니라 하나만 존재한다.
이와 같이, 성부도 신이고, 성자도 신이고, 성령도 신이다.
그러나 신은 셋이 아니라 하나만 존재한다.
이와 같이, 성부도 주님이고, 성자도 주님이고, 성령도 주님이다.
그러나 주님은 셋이 아니라 하나만 존재한다.
기독교 진리가 우리에게 세분이 각기 신이며 주님임을 인정하도록 요구하지만, 동시에 세계교회의 신앙은 우리에게 세 신이나 세 주님이 있다고 말하는 것을 금한다.
성부는 타자에 의해 만들어지거나 피조되거나 출생되지 않았다.
성자는 만들어지거나 피조되지 않았지만, 오로지 성부에 의해 출생되었다.
성령은 만들어지거나 피조되지 않았지만, 성부와로부터 나왔다.
그러므로, 세 아버지가 아니라 한 아버지가 있으며, 세 아들이 아니라 한 아들이 있으며, 세 성령이 아니라 한 성령이 있다.
이 삼위일체에서 선후나 대소가 없다. 세 분 모두 다른 분과 같이 영원하고 동등하다.
따라서, 상술한 대로, 일체가 삼위로, 삼위가 일체로 예배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누그든지 구원받기 원하는 사람은 삼위일체를 믿어야 한다.
또한, 영원한 구원을 받으려면 반드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을 확실히 믿어야 한다.
따라서, 올바른 신앙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이며 동시에 신과 인간임을 우리가 믿고 고백하는 것이다.
그는 신으로서 시간이 시작되기 이전에 출생하였으며, 인간으로서 시간안에서 그 어머니의 본성을 가지고 탄생하였다.
그는 완전한 신이며, 이성적 영혼과 인간의 육체를 가진 완전한 인간이다.
그가 신성에 있어서는 성부와 동등하지만, 인성에 있어서는 성부보다 열등하다.
비록 그가 신과 인간이지만, 그는 둘이 아니라 하나의 그리스도이다.
그가 하나인 것은 그의 신성이 육신으로 변화되었기 때문이 아니라, 그의 인성이 신에게 덧입혀졌기 때문이다.
그가 하나인 것은 본성의 혼합에 의한 것이 아니라, 하나의 인격에 의한 것이다.
이성적인 영혼과 육체가 한 인간인 것처럼, 신과 인간이 하나의 그리스도이다.
그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 죽어 음부에 내려갔으며, 사흘만에 죽은 자로부터 살아나셨다.
그는 하늘에 올라가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우편에 앉으셨으며, 거기에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실 것이다.
그가 오시면, 모든 인간이 자기 육체와 함께 부활될 것이며, 자기 자신의 행동에 따라 심판받게 될 것이다.
선행을 한 사람은 영원한 삶에, 악행을 한 사람은 영원한 불에 들어갈 것이다.
이것이 세계교회의 신앙이다. 모두가 그것을 확실히 그리고 지속적으로 믿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구원받을 수 없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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